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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최주원 날짜/조회 2015-08-07 / 조회:138
제목 원주 기업도시 "지방부동산 시장 블루칩" 날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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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주, 원주, 태안 등의 기업도시가 지방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부의 기업도시 활성화 방안을 내놓아 더욱 탄력적 개발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도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어서다.

정부가 기업도시 활성화를 위해 내놓은 방안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개정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에는 기업도시 개발 유형이 통폐합됐다. 민간기업의 개발부담 완화를 위해 최소 개발 면적과 직접사용 비율 등 각종 규제도 완화키로 했다. 건폐율, 용적률 특례가 도입된 것. 아울러 거점확장형 개발방식도 도입됐고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5대 광역시 등에 대한 입지 제한도 폐지됐다.

이에 따라 기업도시 시범격인 원주, 충주, 태안, 영암·해남 기업도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며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곳은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며 범수도권 진입이 가시화되고 있는 원주기업도시.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SPC)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원주기업도시는 약 529만㎡ 부지에 총 사업비 9500여억원을 투입해 조성 중이다. 2017년에는 전체 부지 조성이 마무리되고 생산·연구·주거·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자족형 명품 도시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현재 원주기업도시는 분양률이 70%에 달한다. 이미 누가의료기, 네오플램, 인성메디칼, 원주 첨단의료기기 테크노밸리가 입주해 있고 진양제약, 은광이엔지가 공사 중이며, 삼익제약, 소니메디, 애플라인드, 아시모리 코리아 등 나머지 기업들도 연내 착공에 들어가는 등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내년 개통 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 대어급 호재까지 겹쳐 원주기업도시의 가치는 계속 상승 중이다.

원주기업도시는 얼마 전 공급한 주차장용지 4필지(면적 3952㎡)에 총 504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26대 1, 최고경쟁률 139대 1을 기록했으며 이달 중 상업·업무용지와 주차장용지, 종교용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충주기업도시도 주목할만하다. 충주기업도시의 경우 700만㎡ 부지에 최첨단 지식산업지구를 중심으로 휴양, 주거, 쇼핑 위락시설이 어우러진 친환경 복합도시로 조성된다.

중부내륙도로가 인접해 물류 수송이 편리하고 산학클러스터 구축으로 우수한 인재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새 보금자리를 이곳에 마련하고 있다. 40만원대(3.3㎡ 기준)라는 저렴한 분양가도 충주기업도시를 성공으로 이끈 주 요인이다.

이런 까닭에 기업도시 중에서 사업 진행도 가장 빠르다. 현재 산업용지 분양은 거의 마무리 단계다. 현대모비스, 포스코ICT, 코오롱생명과학 등의 20여 기업은 입주까지 마쳤다. 여기에 충주기업도시를 주축으로 충주메가폴리스, 충주에코폴리스, 첨단산업단지 등이 들어서며 명실상부한 첨단산업 벨트의 중심도시로 부상하며 기업도시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기업입주로 인구가 증가하며 이들을 수용할 아파트 건설도 활기다.

산업을 기반으로 한 원주와 충주기업도시와 달리 태안과 영암·해남은 관광을 목적으로 한다. 태안기업도시는 1465만㎡의 부지에 2020년까지 테마파크·골프장·콘도 등을 조성, 관광숙박 및 문화레저 중심의 복합도시로 탈바꿈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1만5000여명이 상주하고 생산유발 효과도 16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안기업도시는 2007년 10월 기공했지만, 국내외 경기 침체로 사업자인 현대건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답보상태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2011년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건설을 인수하면서 빠른 속도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영암·해남 기업도시 ‘솔라시도’(태양Solar, 호수Lake, 바다Sea가 어우러진 관광·레저 복합도시)는 총 3445만㎡로 가장 큰 개발규모를 자랑한다. 삼포, 삼호, 구성 3개 지구로 나뉘어 급성장 중인 동북아 관광시장을 겨냥한 세계 수준의 관광레저 도시건설을 목표로 조성된다. 2025년 사업이 완료되면 15조5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5만500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삼포지구에는 F1 경기장이 들어섰으며, 삼호지구에는 리조트, 골프마을 등을 위한 부지조성 공사가 지난해 6월 시작됐다. 구성지구는 해양스포츠센터, 남도음식문화촌 시네마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다. 솔라시도는 전남 내륙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연계해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장과 호텔, 쇼핑센터, 워터파크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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