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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최주원 날짜/조회 2015-09-23 / 조회:160
제목 원주 지역 공시지가 두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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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원주 공시지가 10년 새 두배 급등

지난 10년간 도내 일부 지역의 땅값이 크게 상승하며 공시지가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성호(새정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원주의 올해 ㎡당 공시지가는 2만6,951원으로, 2006년 1만2,913원에 비해 1만4,038원(108.7%)이나 올랐다.

평창은 2,613원에서 4,948원으로 89.4%, 춘천은 9,550원에서 1만6,795원으로 75.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혁신도시 조성사업, 동계올림픽 유치, 레고랜드 개발사업 등 대형 호재에 따라 지역 주민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투자수요가 몰리며 땅값이 오른 것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저평가된 도내 지가의 현실화 작업이 꾸준히 이뤄지며 전 시·군의 공시지가가 상승했다.

도 평균은 2006년 3,607원에서 올해 6,235원으로 72.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도내 땅값과 공시지가는 당분간 계속 오를 전망이다. 원주~강릉 복선전철, 동계올림픽 선수촌 건립 등 올림픽 인프라 구축과 함께 지역별 대형 개발사업, 아파트 건립 등이 잇따라 진행되기 때문이다. 또 관광1번지 명성을 되찾기 위해 동해안 지역에서는 리조트 건립 등 각종 개발사업 추진이 예정돼 있다.

정성호 의원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공시지가가 크게 올랐다”며 “아직도 공시지가가 실제 시장가격과의 괴리가 있는 만큼 앞으로 공시지가 적정화 제고를 위한 노력이 더욱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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